다나와를 뒤지던 중에 
'디콤 DOK-101 화이트'라는 키보드를 발견했다.

애플의 키보드와 유사한 느낌을 내는 키보드다.
가격도 요즘 나오는 평범한 표준형의 키보드에 비해서는 몇천원 비싼 수준.
스페이스바에 dicom이라고 적힌 것이 옥의 티라면 티.. 별로 맘에 들지 않는다.


그럼 오리지날 하고 비교해볼까?
오호호.. 확실히 비싼 티가 난다. 허나 가격은 5만원대.


오리지날이냐 디콤이냐는 각자의 선택.
Posted by Ozah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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